레이저 제모란?
레이저 제모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사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자세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작동원리
트리아 플러스 제모기는 피부 자극이나 손상 없이 선택적으로 체모의 검은 색소에만 레이저를 조사하여 원하지 않는 털을 제거해 줍니다.이 과정에서 레이저 에너지는 체모의 검은 색소(멜라닌 색소)에 의해 흡수되어 열로 변하게 되고 타겟이 되는 모낭만을 신속하게 무력화시켜 털이 자라는 것을 막아 줍니다.
최소 6개월간 처음 3개월은 격주 1회, 이후 3개월간은 월 1회 시술을 권장하는데 이는 모낭의 대부분이 서로 독립된 성장주기를 거치는 데
걸리는 평균 시간을 고려한 것입니다.
시술 주기 동안 일부 모낭은 휴지기로 들어가게 되어 눈에 보이지 않은 반면, 일부 성장기의 다른 모낭에서는 털이 자라게 되고 눈으로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이 때문에 모든 털을 한 번에 시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레이저 사용으로 만족할 만한 제모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시술 시 휴지기가 아닌 털이 모낭 안에 있는 시기여야 합니다.
레이저가 조사되어 모낭이 무력화되면 피부 표면 밖으로 털을 계속 밀어내게 됩니다. 이 과정이 완료되는 데 약 2주일이 소요되며, 그 동안
털은 마치 계속 자라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레이저에 의해 파괴된 털이 빠져 나오는 과정입니다.
기대 효과
• 지속적인 제모 효과• 더 이상의 왁싱, 면도, 피부 속으로 파고드는 털, 지저분하게 다시 자라는 짧은 털, 면도 염증으로 인한 고민 해결
• 언제 어디서나 부드럽고 매끄러운 피부 자신감
시술 시 사용자가 느끼는 감각은 개인차가 있으며 신체 부위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사용자 중에는 화끈거림이나 따끔거리는 증상을 느끼는 분들도 있습니다.
최적의 제모 효과를 위해 자신이 참을 수 있는 가장 높은 강도로 출력 단계를 설정하여 사용할 것을 권해 드립니다.
첫 시술 후
체모 상태나 피부에 육안으로 관찰 가능한 변화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시술 중 면도는 가능하지만 털을 뽑거나 왁싱은 피해야 합니다.
시술 2-3개월 후
털이 엷어지고 가늘어지기 시작합니다.
특히, 털의 밀도가 높은 부위에서 다시 자라나는 털의 양이 눈에 띄게 적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6개월 이후
트리아 플러스 제모기에 의해 무력화된 모낭에서는 더 이상 털이 자라지 않을 것입니다.

지속적인 결과
마침내 원하지 않은 털로부터 영원히 자유로워 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문의용 레이저 제모기의 표준으로 불리는 라이트 쉬어(LightSheer®)를 개발한 동일한 연구진에 의해 탄생한 트리아 플러스 제모기는
지속적인 제모효과로 언제나 자신감 있는 매끄러운 피부를 약속합니다.
지저분해 보이는 털 때문에 핫팬츠, 스커트, 비키니 착용을 더 이상 망설일 필요가 없습니다. 6개월 사용 후 나타나는 지속적인 제모 효과로
면도나 왁싱은 먼 옛날의 기억이 될 것입니다.
트리아 플러스 제모기는 원하지 않는 털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막아주도록 설계되어 시술 후 오랫동안 제모효과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매끄러운 피부
까칠까칠하고 지저분하게 다시 자라는 짧은 털과 작별을 고하세요. 털의 흔적은 사라지고, 부드럽고 매끄러운 피부만 남습니다.거뭇거뭇 보이는 모근이나 피부 속으로 파고드는 털, 면도 후 화끈거림 등의 고민과 피부 트러블 없는 매끄러운 피부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간편한 사용법
이제 더 이상 번거로운 제모 예약은 필요 없습니다.
끝없이 반복해야 하는 면도와 왁싱과도 작별을 고하세요. 더 이상 면도나 왁싱에 맞춰 휴가나 중요한 행사를 계획할 필요도 없습니다.
제모를 할 시간만 정하고 나머지는 모두 트리아 플러스 제모기에 맡기시면 됩니다.

레이저 제모의 경제성
트리아 플러스 제모기는 고가의 전문 제모 시술이나 잦은 왁싱 등의 불편
없이, 지속적인 전문제모효과를 훨씬 경제적인 가격으로 제공합니다.
전문 클리닉에서 팔, 다리, 겨드랑이, 비키니 라인 등의 부위를 레이저 제모 할 경우 많은 비용이 필요합니다.
반면, 트리아 플러스제모기는 전문 클리닉의 제모시술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비용 부담으로 동일한 전문 제모 효과를 제공합니다.
얼마나 경제적인지 한번 계산해 볼까요?










